못 구할 줄 알았던 리세페디아 4를 며칠 전에 우연히 입수했습니다.
리세 플레이어는 아니지만 왠지 모르게 리세페디아는 꾸준히 모으게 되더라구요^^;
동봉되어 있는 카드는 '리틀 버스터즈!'의 나츠메 린이네요.
그리고 오래간만에 아쿠에리 부스터도 질렀습니다.
베스트 셀렉션과 별의 황휘를 한 팩씩 뜯었는데요...
싱크로니시티 VF!!!!!!!!
1년치 뽑기 운을 여기다 모조리 써버린 건 아닌지 걱정이에요 =ㅁ=
(싱글카드 시세가 약 5천엔에서 1만엔 정도입니다 +_+)
별의 황휘는 컨셉 자체가 '스타'(우주와 연예계에 관련된 카드가 많습니다)라서 그런지
카드 일러스트도 다른 부스터에 비해 평균 이상인 것 같은 느낌이에요.
버니어 익스팬션이라 카드 수도 적으니 컴플리트도 좀 더 쉽지 않을까요? ^^
아, 주말을 이용해서 잠시 집에 다녀왔습니다.
동생 방이 아주 깔끔하게 바뀌었더군요.
(대신 제 방이 쓰레기장으로... 사실 기숙사도 아수라장이긴 합니다만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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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나츠메린...........!!! 리세페디아 전 도저히 입수를 못해서 포기하고있었는데 ㅠㅠ
아쿠에리도.. 질를까 싶지만서도.. 왠지 한번 질르기 시작하면.. 끝없이 질러서.. 약 1년전에 (올해 3월이니까나.. 1년도아닌가??).. 다 친구주고(그래봤자 조금조금 모아서 얼마되지도않는;;).. 쳐다보지도 않았었는데.. 이렇게 다시보니.. 또다시 지름욕구가.. 근데.. 학생입장으로서.. 쏟아붇기엔.. 돈이 ==; 요새 환율도 올라서... 지름욕구만 솟구치고.. 도저히 손댈 엄두가 안나네요 'ㅅ';; 그리고.. 맨날 거의 커먼만 나오는 저로써는.. =ㅠ=;
지금도.. 친구가 한장 갖고놀던거 뺏어온거만.. 보고서 눈물만 삼키는..
그나저나 리세페디아.. 린은.. 저도 입수하고싶은데.. 저하늘에 별이네요 완전 '';
하늘쟁이님도 리세를 하시는군요 +_+
아쿠에리안 에이지는 저도 한번 크게 데인 후에 자제하고 있는 편이지만
가끔씩 주체를 못할 정도로 끌릴 때가 있어서 완전히 끊지는 못하고 있어요ㅜㅡ
컥. 방안 정리 되어있는 망가들 너무 부럽습니다 ㅜㅜ
출신.
요즘 백합느낌으로 뜨고 있는 드라마 '바람의화원' 추천할께요
ㅎㅎㅎ 엄청 재미있다구요 (닷냥커플찬양!)
그러고보니 예나님이 만드신 바람의 화원 매드무비를 어디선가 본 기억이 나네요^^
시간나면 한번 몰아서 봐야겠군요~
우왕~~ 부..부러워요 ㅠㅠ
그...레이딩카드? 인가요? ㄷㄷ
여튼..전 그런건 하고싶어도 돈이없..)a
알바하고 여유돈이생기면 투자용으로..(<어이어이)
투자용...이라기엔 리스크가 너무 큰 투자랄까요...;
왠만하면 안 하시는 쪽이 정신건강상 좋으실 것 같습니다만^^;
새로운 재태크 방법인가?;;;
그럴듯 해.;;
재테크...라기보단 그저 로또에 가깝지요 ;ㅁ;
누가 제방에서 뭘 찾으려면 제가 지도를 그려줘야한다능...
트레이딩카드라... 돈의 여유가 생긴다면....ㅡ.ㅜ
제 방도 마찬가지랍니다 ㅠㅜ
혼돈의 중심입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