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아가씨, 철도아가씨 시리즈는 캐릭터가 너무 이뻐서 가이드북이라고 해야하나? 일러스트북이라고 해야하나? 그걸 사고는 싶은데 금전상의 문제로... ㅠㅠ
저는 다행히도 환율이 바닥을 칠 때 질러서^^;;
항공과 철도에 이어 이제는 버스아가씨군요. 역시 모에의 나라에는 해가 지지 않는(응?)
이런 상품화 아이디어는 우리가 좀 본받을 필요가 있을 것 같아요.
아! 모르는 사이 또 갱신했구나...... 요즘 버스 어텐던트가 드무니까 과거로도 돌아가네요. 가공의 프로필이라지만 뭔가 놀라운 사람들... 역시 저는 설연휴 임시차편이라며 장장 8시간을 표류하게 만든 현대 유니버스가 좋더라고요....
그러고보니 프로필이 은근히 시대배경을 잘 반영하고 있더군요.
'버스를 좋아해서 관광지나 버스터미널에서 신차를 보면 습관적으로 체크하게 된다'라... 전형적인 버덕이군요 orz 저쪽 동네는 워낙이 철도가 강세라 버스쪽은 관심이 없는데, 역시 버스쪽에서도 관심을 가질 요소가 많겠지요. 버스매니아들은 참 신기한게 척 보고도 세부 기종까지 알아맞춰요(예를 들면 일반사람은 유니버스까지만 아는데 버스매니아는 척 보고 노블이니 프라임이니...)
도로교통 자체야 우리나라가 좀 강세긴 합니다만 취미의 레벨에서는 또 다르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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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아가씨, 철도아가씨 시리즈는 캐릭터가 너무 이뻐서 가이드북이라고 해야하나? 일러스트북이라고 해야하나? 그걸 사고는 싶은데 금전상의 문제로... ㅠㅠ
저는 다행히도 환율이 바닥을 칠 때 질러서^^;;
항공과 철도에 이어 이제는 버스아가씨군요.
역시 모에의 나라에는 해가 지지 않는(응?)
이런 상품화 아이디어는 우리가 좀 본받을 필요가 있을 것 같아요.
아! 모르는 사이 또 갱신했구나......
요즘 버스 어텐던트가 드무니까 과거로도 돌아가네요.
가공의 프로필이라지만 뭔가 놀라운 사람들...
역시 저는 설연휴 임시차편이라며 장장 8시간을 표류하게 만든 현대 유니버스가 좋더라고요....
그러고보니 프로필이 은근히 시대배경을 잘 반영하고 있더군요.
'버스를 좋아해서 관광지나 버스터미널에서 신차를 보면 습관적으로 체크하게 된다'라...
전형적인 버덕이군요 orz 저쪽 동네는 워낙이 철도가 강세라 버스쪽은 관심이 없는데, 역시 버스쪽에서도 관심을 가질 요소가 많겠지요.
버스매니아들은 참 신기한게 척 보고도 세부 기종까지 알아맞춰요(예를 들면 일반사람은 유니버스까지만 아는데 버스매니아는 척 보고 노블이니 프라임이니...)
도로교통 자체야 우리나라가 좀 강세긴 합니다만 취미의 레벨에서는 또 다르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