벼르고 벼르던 PS3를 하나 장만했습니다.
공간 문제도 있고 해서 슬림을 지를까도 생각해봤지만 여러가지로 고민한 끝에 결국 구형을 들여오게 되었네요.
부디 보드크리 없이 오래오래 살아줬으면 합니다.^^;
그리고 함께 구입한 벤큐 E2200HD.
가격 대비 성능도 우수하고 마감도 대기업 제품 못지 않게 상당히 깔끔해서 참 만족스럽습니다.
고정 IP를 받는 게 번거로워서 일단은 노트북을 경유해서 무선랜으로 PSN에 접속하고 있습니다만 매번 노트북을 켜야 하니 좀 불편하네요.
PS3에서 쓸 IP도 조만간에 하나 받아둬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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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PSN에 보이는 게임은 그 전설의 미연시 "도키메키 메모리얼2"!!!!
우와, 이제 내 XBOX360가 쓰레기 처럼 보인다...
엑박도 좋은 하드잖아요.
저도 여유가 되면 투바디로 돌리려구요^^
카테고리 분류법을 모르겠네요...
으아OTL....한번 써볼랬더니 머리가 빙글빙글.
관리자 화면의 '카테고리 설정'에서 쉽게 설정하실 수 있으실 거예요^^
우와... 밴큐저거 화면은 피습피처럼 생겼는데 뭔가요? 저거,,,
PS3의 XMB 화면이에요~ 소니가 자사 제품의 통합 UI로 열심히 밀고 있죠.
구형은 PS2 게임을 돌릴 수 있어서 좋지만, 렌즈크리나 보드크리 때문에 걱정되네요 ㅠ
대체 왜 신형부터 PS2 호환을 막았는지......
아직 PS2가 잘 팔리고 있으니 그런 게 아닐까?
마음같아선 일판 60기가를 구해볼까도 생각했지만 여러가지로 타협한 끝에...^^;
오오 .... PS3 !!
PS2유저는 눈물만을 ㅠㅠ
그치만 저도 아직 게임 타이틀이 몇 장 없어서요ㅜㅡ
이제 유피님도 3종겜기세트를...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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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i는 공간이 협소해서 좀 힘들 것 같지만 엑박은 사정권 안에 두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