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주변에 특별한 일도 없어서 게임 이야기 외엔 딱히 포스팅할 게 없네요.
캡쳐보드라도 하나 있으면 간단한 리뷰라도 써 보겠지만 그마저도 없으니 그저 지름 인증만 할 뿐입니다. ㅠㅜ
파이널 판타지 13
추락하는 가격에 불을 붙인 한글화 소식.
덕분에 예전에는 상상도 할 수 없었던 가격으로 라이트닝 에디션을 건졌습니다.
한글판이 나올 때까지 틈틈히 플레이해봐야겠어요.
비매품 스티커는 표지에 직접 붙어있을 줄 알았는데 다행히도 비닐에 붙어 있네요.
배틀 판타지아
파이널 판타지를 구입하기 위해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파판이 옵션 상품이었거든요;) 함께 구입했는데 이거 참 미묘하군요.
아기자기한 캐릭터들은 마음에 들지만 볼륨도 적고 타격감이 좀 부족한 것 같아요.
뭐, 그래도 가격을 생각하면 아깝지는 않은 퀄리티라고 생각됩니다.
블레이블루
원래 대전격투에는 센스가 없어서 구매순위에서도 한참 뒤에 있었지만 가격이 착한 오리지널판이 눈에 띄어서 덜컥 질러버렸습니다. -ㅅ-;
온라인 대전은 꿈도 못 꾸는 실력이니 스토리 모드나 적당히 즐겨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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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3판 티어즈투티아라는 안사세요??? @__@
제 게임 모두를 걸고 추천할수있어요! 티어즈투티아라 - 화관의대지!
슈퍼강추예요 ㅎ. 아직 국내정발이 안되서 좀...
염가판은 꽤 괜찮은 가격에 나온 것 같던데 이왕이면 오리지널판을 지를까 해서 눈팅 중이네요^^
그나저나 우선 플삼을 고쳐야... ;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