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라이에이스의 총질 RPG
엔드 오브 이터니티를 구입했습니다.
영문판 발매로 가격이 많이 빠져서 구입했는데 아직도 바닥을 모르고 떨어지고 있네요. -_-
소프트웨어적으로만 보면 영어/일어 음성과 자막을 모두 지원하는 영문판이 우월하지만
펼쳐보지도 않을 대사집과 컬러 메뉴얼에 혹해서 (그리고 뭣보다 매번 시스템 설정을 바꾸기도 귀찮아서;) 결국 일어판을 선택했습니다.
영문판은 메뉴얼이 흑백이라고 하더군요.
<출처 : 엔드 오브 이터니티 공식 홈페이지>
생각보다 그래픽이 좀 아쉽긴 하지만 린벨만 믿고 달려보겠습니다.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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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이 여자애가 린벨인가요....믿고 달릴만 한+_+!!
정작 사 두고서도 시간이 없어서 별로 즐기질 못했네요 ;ㅅ;
헐...영문판은 영어자막 영어음성인줄 알고 안사고 있었는데...ㅇ<-<
메뉴얼이 흑백만 아니었어도ㅠㅠ
끌린다.. 끌리네요! 끌립니다!!!
믿는건 린벨인가.. 총질RPG도 뭔가 재밌어보이는데 ㅎㅎ
나중에 플레이하는거 보여주셔야되용 +_+
하지만 요즘은 베스페리아 때문에 먼지만 쌓여가고 있습니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