득템

취미/기타 2008. 10. 12. 18:41

못 구할 줄 알았던 리세페디아 4를 며칠 전에 우연히 입수했습니다.
리세 플레이어는 아니지만 왠지 모르게 리세페디아는 꾸준히 모으게 되더라구요^^;



동봉되어 있는 카드는 '리틀 버스터즈!'의 나츠메 린이네요.



그리고 오래간만에 아쿠에리 부스터도 질렀습니다.
베스트 셀렉션과 별의 황휘를 한 팩씩 뜯었는데요...



싱크로니시티 VF!!!!!!!!
1년치 뽑기 운을 여기다 모조리 써버린 건 아닌지 걱정이에요 =ㅁ=
(싱글카드 시세가 약 5천엔에서 1만엔 정도입니다 +_+)



별의 황휘는 컨셉 자체가 '스타'(우주와 연예계에 관련된 카드가 많습니다)라서 그런지
카드 일러스트도 다른 부스터에 비해 평균 이상인 것 같은 느낌이에요.
버니어 익스팬션이라 카드 수도 적으니 컴플리트도 좀 더 쉽지 않을까요? ^^



아, 주말을 이용해서 잠시 집에 다녀왔습니다.
동생 방이 아주 깔끔하게 바뀌었더군요.
(대신 제 방이 쓰레기장으로... 사실 기숙사도 아수라장이긴 합니다만 -ㅅ-;)
Posted by euf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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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하늘쟁이 2008.10.13 00: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나츠메린...........!!! 리세페디아 전 도저히 입수를 못해서 포기하고있었는데 ㅠㅠ

    아쿠에리도.. 질를까 싶지만서도.. 왠지 한번 질르기 시작하면.. 끝없이 질러서.. 약 1년전에 (올해 3월이니까나.. 1년도아닌가??).. 다 친구주고(그래봤자 조금조금 모아서 얼마되지도않는;;).. 쳐다보지도 않았었는데.. 이렇게 다시보니.. 또다시 지름욕구가.. 근데.. 학생입장으로서.. 쏟아붇기엔.. 돈이 ==; 요새 환율도 올라서... 지름욕구만 솟구치고.. 도저히 손댈 엄두가 안나네요 'ㅅ';; 그리고.. 맨날 거의 커먼만 나오는 저로써는.. =ㅠ=;
    지금도.. 친구가 한장 갖고놀던거 뺏어온거만.. 보고서 눈물만 삼키는..

    그나저나 리세페디아.. 린은.. 저도 입수하고싶은데.. 저하늘에 별이네요 완전 '';

    • eufy 2008.10.15 20: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하늘쟁이님도 리세를 하시는군요 +_+
      아쿠에리안 에이지는 저도 한번 크게 데인 후에 자제하고 있는 편이지만
      가끔씩 주체를 못할 정도로 끌릴 때가 있어서 완전히 끊지는 못하고 있어요ㅜㅡ

  2. 도로시 2008.10.13 08: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컥. 방안 정리 되어있는 망가들 너무 부럽습니다 ㅜㅜ

    출신.
    요즘 백합느낌으로 뜨고 있는 드라마 '바람의화원' 추천할께요
    ㅎㅎㅎ 엄청 재미있다구요 (닷냥커플찬양!)

    • eufy 2008.10.15 20: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러고보니 예나님이 만드신 바람의 화원 매드무비를 어디선가 본 기억이 나네요^^
      시간나면 한번 몰아서 봐야겠군요~

  3. 치비히나 2008.10.13 17: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왕~~ 부..부러워요 ㅠㅠ

    그...레이딩카드? 인가요? ㄷㄷ

    여튼..전 그런건 하고싶어도 돈이없..)a

    알바하고 여유돈이생기면 투자용으로..(<어이어이)

    • eufy 2008.10.15 20: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투자용...이라기엔 리스크가 너무 큰 투자랄까요...;
      왠만하면 안 하시는 쪽이 정신건강상 좋으실 것 같습니다만^^;

  4. 얼씨구뵨 2008.10.14 15: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로운 재태크 방법인가?;;;

    그럴듯 해.;;

  5. 小野道風 2008.10.15 10: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누가 제방에서 뭘 찾으려면 제가 지도를 그려줘야한다능...

    트레이딩카드라... 돈의 여유가 생긴다면....ㅡ.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