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발매 예정인 버스아가씨 Vol.3의 캐릭터 프로필과 러프스케치가 공개되었습니다.
이번에는 창립 60주년을 맞은 하토버스의 역대 제복을 주제로 하고 있네요.


Posted by euf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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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마루 2009.02.14 15: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버스아가씨, 철도아가씨 시리즈는 캐릭터가 너무 이뻐서 가이드북이라고 해야하나? 일러스트북이라고 해야하나? 그걸 사고는 싶은데 금전상의 문제로... ㅠㅠ

  2. 잠본이 2009.02.14 22: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항공과 철도에 이어 이제는 버스아가씨군요.
    역시 모에의 나라에는 해가 지지 않는(응?)

  3. 랭카스터루미 2009.02.15 15: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모르는 사이 또 갱신했구나......
    요즘 버스 어텐던트가 드무니까 과거로도 돌아가네요.
    가공의 프로필이라지만 뭔가 놀라운 사람들...
    역시 저는 설연휴 임시차편이라며 장장 8시간을 표류하게 만든 현대 유니버스가 좋더라고요....

  4. Tabipero 2009.02.15 23: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버스를 좋아해서 관광지나 버스터미널에서 신차를 보면 습관적으로 체크하게 된다'라...
    전형적인 버덕이군요 orz 저쪽 동네는 워낙이 철도가 강세라 버스쪽은 관심이 없는데, 역시 버스쪽에서도 관심을 가질 요소가 많겠지요.

    버스매니아들은 참 신기한게 척 보고도 세부 기종까지 알아맞춰요(예를 들면 일반사람은 유니버스까지만 아는데 버스매니아는 척 보고 노블이니 프라임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