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이어 올해도 휴먼레이스에 참가했습니다.
시간 순으로는 금요일에 다녀온 ADEX가 먼저지만 내용이 길어질 것 같아서 일단 휴먼레이스부터 포스팅할게요^^;





여의도역을 나와서 여의도공원 쪽으로 가고 있는데 한쪽에서 '그대 웃어요'를 촬영하고 있더군요.
저야 TV를 거의 안 보니 무슨 드라만지 잘 몰라서 나중에 돌아와서 룸메이트한테 물어봤는데

룸메이트 : (보고 있던 TV 화면을 가리키며) 지금 이거잖아;
유피 : (-ㅅ-;;;;)








작년보다 1분 정도 단축시키긴 했지만 여전히 거기서 거기네요 -_-
운동 좀 열심히 해야겠어요ㅠㅜ



작년에는 완주 기념품으로 팔찌를 받았던 걸로 기억하는데
올해는 이렇게 메탈 재질로 된 기념 플레이트를 받았습니다 +_+
저는 이쪽이 더 마음에 들어요 :D
Posted by euf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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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피이 2009.10.25 11: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보고 여자 예쁘다고 생각했더니 연예인이군요.
    요즘은 쇼버라이어티 프로 몇 개하고 어머니 드라마 보실 때 옆에서 조금 보는 게 다니 연예인은 누가 누군지 모르겠네요.

    • eufy 2009.10.31 21: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요즘 TV를 전혀 안 보니 연예인을 봐도 누가 누군지 모르겠더라구요;
      뭐, 주변 사람들도 다 같이 안 보니 대화에서 소외되는 일은 없지만서두요^^

  2. 마루 2009.11.07 08: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오오오오. 이런 행사고 성실하게 참여하시는 유피님.
    뭐 저는 생각은 참가해야지. 해야지 하는데 막상 그날되면 그냥
    귀찮아져서...

    운동도 안하고 방구석에 짱박혀서.. 어흠. 어흠.

    • eufy 2009.11.11 00: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왠지 공감이 가네요... 사실 저도 정말 게으른 성격이라ㅠㅜ
      예매해둔 공연이라던가 참가비를 미리 내 둔 행사라면 이야기가 달라지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