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3를 사면 꼭 해보고 싶었던 로로나의 아틀리에를 드디어 입수했습니다.
동네 마트부터 용산 두꺼비 상가까지 다 돌아도 구경하기 힘든 녀석이었는데 그 동안의 고생이 허무할 정도 가까운 곳에서 구했어요.^^;



아주 가끔 매물이 나올 때도 있었지만 가격이 안 맞아서 참고 있었는데 상태 좋은 물건을 괜찮은 가격에 건져서 기분이 좋네요.
이제 플래티넘 트로피를 향해 한번 달려봐야겠습니다. :)
Posted by euf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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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마루 2010.02.27 09: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뭔가 끌리는 그림체에 꽂히는 Feel!!

    무슨 껨인가요? @_@

  2. 임성 2010.02.27 20: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연수원이다 ㅠㅠㅠㅠㅠㅠㅠ 디다 ㅋㅋㅋㅋㅋ 겜산 거 보니 잘 살고있는듯 하군? 다들 잘 지내는지 모르겠네 아마 3월 6일에서 7일까지 휴가래 ㅋㅋ 시간나면 가마 김석하고 허성구한테 안부전해주셈 ㅋ

  3. 현군 2010.02.27 21: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형 박사 과정 가면서 더 열심히 하신다면서요 ㅋㅋㅋㅋ PS3 지르시고는 막 달리시는겁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