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러브츄츄부터.
일단 케이스 사이즈부터 압도적입니다. 대략 B3 정도?
다행히도 부피만큼 내용물이 무겁진 않아 배송비는 생각보다 그리 많이 나오진 않았습니다.
악성재고가 많아서인지 중고를 주문했는데도 신품이 날아왔네요.



피...가 아니라 페인트군요.
본편을 해 보진 못했고 그저 피비린내 나는 스토리라는 것만 알고 있습니다. -ㅅ-



한정판 특전은 전격 G's Festival! 특별판과 극세사 타올.
통상판이나 한정판이나 가격은 어차피 거기서 거기니 이왕이면 한정판을 지르시죠. +_+



국산의 위엄乃



일반적인 세면용 타올보다 길이가 좀 더 깁니다.
당연한 이야기지만 재질이나 프린팅을 봤을 때 그리 실용적인 물건은 못 되겠더군요.



G's Festival! 특별판은 50페이지 정도로 얇습니다만 내용은 꽤 충실한 편입니다.



케이스를 따 보니 리세 프로모션 카드가 한 장 동봉되어 있네요.



데스마2 한정판 역시 중고로 구입했습니다.
슈팅은 쥐약이지만 왠지 캐릭터가 끌려서 충동구매해버렸네요. ^^;



한정판 특전은 OST.
어차피 뜯어도 안 들을 거란 걸 알기에 이건 그냥 밀봉 상태로 보관하기로 했습니다.



메뉴얼에도 자켓과 같은 일러스트가 사용되었네요.
통상판 일러스트도 예쁘던데 말이죠. ;ㅅ;
Posted by euf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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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마루 2010.10.09 10: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슈팅 와방 좋아해요 @_@

    특히 동방시리즈. 그중에서도 영야초!!!

    엑스트라모드가 참 괜찮죠 ㅎㅎ

  2. 두동강 2010.10.09 19: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으악 진짜 국산타올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