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r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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죠하나선의 종착역인 죠하나역.
죠하나선은 토나미평야를 달리는 29.9km의 로컬선이며,
죠하나는 고카야마 지방으로의 입구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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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미선 히고나가야마역.
구마모토 현을 달리는 미스미선은 아리아케해에 접해 있는 25.6km의 짧은 로컬선이다.
히고나가 야마역 부근의 갯벌은 조개를 줍기에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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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와선 유제온센역.
봄이 늦은 하나와선의 연선에도 벚꽃의 계절이 돌아왔다.
사진의 디젤카는 통칭 "모리오카색"으로 도색된 키하 58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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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루미철도 타니구미구치역.
예전에는 국철 타루미선으로 불리어졌던 타루미철도.
연선에는 "타루미의 우스즈미 사쿠라"를 시작으로 벚꽃 명소가 많다.
봄에 여행하기 좋은 노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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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토선 이즈타가역.
이즈타가역의 홈에 벚꽃 터널이 만들어졌다.
활짝 핀 벚꽃의 모습은 가히 장관이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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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쿠리쿠본선 아리마가와역.
이 역의 홈에서 동해가 보인다.
호쿠리쿠본선의 종점인 나오에츠역과도 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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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가라가와철도 호쿠노우역.
원래 화물운송에 사용되었던 넓은 역 구내에, 지금은 레일버스 1량 뿐.
제3섹터 철도의 종착역의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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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토선 이즈타가역.
봄날의 오후, 특급 '오도리코'와 이즈특급 '리조트21'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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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토선 이즈타가역.
벚꽃의 엷은 색이 어둠 속에서 떠오른다.
그것은 한 순간의 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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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카이선 유미가하마역.
예전에는 철도의 심벌 중 하나였던 완목식 신호기.
지금은 찾아보기조차 힘들어졌다.
 
 
 
 Summ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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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가라가와철도 호쿠노우역.
예전에는 국철 에츠미난선으로 불리어졌던 나가라가와철도.
역도 구 국철의 역답게 여유로이 지어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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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바라교통 나카네역.
여름, 열차도 모습을 감춘 한때.
바람은 남쪽에서 불어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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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에츠본선 오우미가와역.
기나긴 신에츠본선에서도 바다 풍경이 좋기로 유명한 역.
여름의 동해 바다가 상냥한 표정을 지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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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로란본선 키타후미오카역의 아침.
바다에서 태양이 떠올라 여름의 하루가 시작되었다.
오늘도 더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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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모이본선 에비시마역.
TV드라마 '스즈란'의 무대이기도 한 에비시마역.
C11형이 견인하는 'SL 스즈란호'가 출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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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스키선 야카와역.
오래되었지만 아름답고 격조있다.
이 역을 돌보는 사람의 마음이 담겨져 있어서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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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무로본선 네무로역.
홈은 역사에 접해 있는 한쪽 면 뿐.
열차가 스쳐 지나갈 일이 없는 종착역의 일반적인 스타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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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코다테본선 하코다테역.
멈춰 서 있는 열차는 특급 '호쿠토세이'.
식당차 '그랑샤리오'의 불빛이 화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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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에츠사이선 오키나시마역.
증기기관차의 운행으로 유명한 반에츠사이선도 고리야마~기타카타 간은 전철화가 되어 있다.
석양이 질 무렵, 선로와 가선주의 아름다운 실루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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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쿠리쿠본선 토야마역.
밤이 깊어지면 역은 정적에 휩싸인다.
다음 야행열차의 도착을 기다리며.
 
 
<모든 사진과 텍스트는 Synforest의 "일본철도기행 The Station"에서 발췌하였습니다.>
Posted by euf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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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ddfsf 2012.06.13 19: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미가하마역도 있군요 작년에 배타고 사카이미나토 갔을때 열차 타고 본 기억이 있네요